약과 음식은 한 뿌리
약식동원(藥食同源) — 약과 음식은 그 근원이 같습니다.
매일의 밥상이 곧 보약입니다. 계절과 체질에 맞는 한 끼가
어떤 보약보다 깊이, 그리고 오래 몸을 돌봅니다.
"가장 좋은 약은 부엌에 있고,— Dr. Will
가장 좋은 의사는 매일의 밥상입니다."
The Principle
약과 음식은 본래 하나입니다. 생강·대추·마늘처럼, 부엌의 재료가 그대로 약재가 됩니다.
같은 음식도 사람에 따라 약이 되고 독이 됩니다. 내 체질에 맞는 음식을 아는 것이 시작입니다.
제철 음식에는 그 계절의 기운이 담깁니다. 자연의 때를 따르는 것이 가장 순한 보약입니다.
Four Seasons
겨우내 굳은 기를 풀어 줍니다. 새싹·나물처럼 위로 오르는 기운의 음식으로 간(肝)을 깨웁니다.
열을 식히고 진액을 채웁니다. 오이·수박 등 시원한 음식으로 심(心)의 열을 다스립니다.
건조함을 적셔 줍니다. 배·도라지처럼 폐(肺)를 윤택하게 하는 흰 음식이 좋습니다.
정(精)을 갈무리해 저장합니다. 검은콩·뿌리채소로 신(腎)을 따뜻하게 채웁니다.
위 식이는 일반적 양생 안내입니다.
정확한 안내는 형상과 체질을 살핀 뒤, Dr. Will과의 한약 상담으로 정해집니다.
행공 가이드로 내 몸에 맞는 행공을 먼저 찾아보거나,
Dr. Will과 직접 상담해 나만의 식이와 한약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