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단돈 $25를 들고 미국 땅을 밟았습니다. 거친 광야와 도시의 정글에서 생존을 위해 버틴 모든 시간들. 홈리스의 새벽도, 시민권을 받던 날의 벅참도 그 모두가 제 항해의 일부였습니다.
틈틈이 태권도와 무예로 몸 공부를 했고, 동의보감 속 양생(養生)의 지혜를 만나면서 깨달았습니다 — 의학의 뿌리는 결국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움직임(動)'에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렇게 東醫의 전통 위에 動醫의 철학을 더했고, 10,000번이 넘는 임상이 제게 단 하나의 확신을 주었습니다. 우리 몸은 스스로를 치유하는 힘을 품고 있다는 것을.
이제 그 길을 여러분과 함께 가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설령 지금 어둠 속에 있다 하더라도 새벽은 반드시 옵니다. 그 항해에 저희가 함께하겠습니다.
The Voyage
단돈 $25를 들고 미국 땅을 밟았습니다. 언어도, 연고도 없는 땅에서 생존은 매일의 과제였습니다. 홈리스의 새벽을 건너며, 본능적으로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틈틈이 태권도와 무예로 몸 공부를 했습니다. 움직임 속에서 호흡을, 호흡 속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익히며, 動醫 철학에 눈을 떴습니다.
동의보감 속 양생의 지혜를 만나며 깨달았습니다 — 의학의 뿌리는 결국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움직임(動)'에 있다는 것을. 東醫의 전통 위에 動醫의 철학이 더해진 순간입니다.
만 번이 넘는 임상이 제게 단 하나의 확신을 주었습니다. 우리 몸은 스스로를 치유하는 힘을 품고 있다는 것을. 이제 그 길을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의학의 體는 선도(仙道)요,— 지산(芝山) 선생
用은 一針二灸三藥이다"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움직임. 매일의 행공(行功)이 곧 보약입니다.
음식이 곧 약이며, 생활이 곧 양생입니다. 자연의 리듬에 몸을 맡깁니다.
병의 뿌리는 마음에 있습니다.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을 다스립니다.
여러분의 이야기에 Dr. Will이 직접 귀 기울입니다. 첫 상담은 무료로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